마산합포구, 복지관 찾아 통합돌봄서비스 홍보 펼쳐 <뉴스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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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37회 작성일 26-03-26 17:45본문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서호관)는 26일 금강노인종합복지관과 마산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통합돌봄서비스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통합돌봄서비스를 알리고, 어르신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마산합포구 희망복지팀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주요 내용과 신청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현장에서 개별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통합돌봄은 고령,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도록 의료·요양·돌봄서비스를 통합·연계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특히 우리 시에서는 정부형 사업과 경남형 통합돌봄이 함께 추진되면서 보다 촘촘한 돌봄체계를 제공한다.
이날 현장에서는 서비스에 대한 높은 관심속에 상담이 이어졌으며, 어르신들은 “나이가 들수록 건강이 안 좋아 막연히 걱정만 하고 있었는데, 자세한 설명을 들으니 안심이 된다” “혼자 생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서호관 마산합포구청장은 “지속적인 홍보와 대상자 발굴, 서비스 연계를 통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 기자 : 황원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