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보건소, ‘제19회 암 예방의 날’ 캠페인 개최 <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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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68회 작성일 26-03-24 18:06본문
창원시 마산보건소(소장 이지련)는 「제19회 암 예방의 날」을 맞이하여 암 예방 10가지 생활 실천과 더불어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지역주민에게 알리고자 마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캠페인을 개최하였다.
매년 3월 21일은 암 예방의 날로 암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암의 예방?치료 및 관리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지정되었다. 암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로서, 세계보건기구는 의학적인 관점에서 암 발생인구의 약 1/3은 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할 경우 완치가 가능하다고 한다.
이에 마산보건소는 암예방 OX 퀴즈 등 시민 참여 활동과 홍보물 배부를 통해 암 예방 생활 수칙을 전달하고 국가건강검진(국가암검진 및 일반건강검진) 조기 수검을 독려하였다.
올해 국가건강검진 대상자는 짝수 연도 출생자(대장암 및 간암 검진은 출생 연도 무관)이며, 전국 지정된 검진기관에서 사전 예약 후 검진받을 수 있다.
이지련 마산보건소장은 “암은 예방과 조기 발견·조기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암 조기 검진에 적극 참여하고 예방 생활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문의사항은 마산보건소 보건행정과(☎ 225-5957)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 기자 : 황원식 기자
매년 3월 21일은 암 예방의 날로 암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암의 예방?치료 및 관리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지정되었다. 암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로서, 세계보건기구는 의학적인 관점에서 암 발생인구의 약 1/3은 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할 경우 완치가 가능하다고 한다.
이에 마산보건소는 암예방 OX 퀴즈 등 시민 참여 활동과 홍보물 배부를 통해 암 예방 생활 수칙을 전달하고 국가건강검진(국가암검진 및 일반건강검진) 조기 수검을 독려하였다.
올해 국가건강검진 대상자는 짝수 연도 출생자(대장암 및 간암 검진은 출생 연도 무관)이며, 전국 지정된 검진기관에서 사전 예약 후 검진받을 수 있다.
이지련 마산보건소장은 “암은 예방과 조기 발견·조기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암 조기 검진에 적극 참여하고 예방 생활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문의사항은 마산보건소 보건행정과(☎ 225-5957)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 기자 : 황원식 기자

